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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일요일

180630 퍼네이션 프로젝트 Coffee Freinds 유노윤호 X 손호준



윤호야, 그대의 집중력과 신중함으로 판넬 속으로 빨려들어가겠어>.<


 
 



윤호의 미간에 끼이고 싶다.jpg


 
 




친구야, 내 그림 어떠냐.

(푸흐흐)


 



윤호가 그리는 모든 선은 예쁘고, 멋지고, 아름답다.


 



윤호야, 팬분들 보여드려.


 




 



긴 시간 습하고 후텁지근했던 날씨 속에도 윤호만은 상큼하고 싱그러웠던.

 


팬들 주문지 일일이 소중히 확인하고 따스한 눈빛과 90도 인사를 잊지 않던 윤호.

 


윤호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큼이나 윤호의 팬들도 따스히 마자아주시던 호준님, 의미깊은 행사 감사드리고 그 행사를 윤호와 카블리들과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관심 이어갈게요:)

 
 
 



팬들의 주문지 모두 챙기고 언제나 팬들 마음, 기분을 제일 먼저 챙기는 윤호. 눈빛만으로도 배려하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사람.

 



자신을 위해 힘들게 함께 해준 스텝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는 모습을 보며, '역시 윤호!'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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